경매 소유권이전등기 촉탁서류는 무엇을 맞추나요?|법원 제출 5칸
- 대금 완납 뒤 등기촉탁은 법원 절차와 매수인 제출자료가 함께 필요합니다.
- 신청서·목록·대장·세금 영수증은 사건과 물건 표시를 기준으로 대조합니다.
- 발급일·부수·수수료는 사건 담당 법원의 최신 안내를 따릅니다.
경매 매수인은 대금을 모두 낸 뒤 소유권이전등기와 말소등기의 촉탁에 필요한 자료를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. “법원이 촉탁한다”는 말은 아무 서류도 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. 공식 안내에는 촉탁신청서, 부동산목록, 등기사항증명서, 토지·건축물대장, 주민등록등본, 세금 영수증 등이 예시로 나옵니다. 이 글은 서류를 발급하기 전에 무엇을 서로 맞춰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
서류를 모으기 전에 먼저 고정할 값은 무엇인가요?
첫 줄에는 사건번호, 물건번호, 토지·건물의 표시를 원문대로 적습니다. 다음으로 대금완납일을 적고, 법원이 안내한 촉탁 신청 창구와 제출 시점을 적습니다. 같은 주소처럼 보여도 토지와 건물의 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, 목록·대장·등기사항증명서를 대충 같은 집 서류로 묶지 마세요. 공동매수라면 수령인과 위임 관련 서류가 별도로 필요한지에도 표시를 남깁니다.
| 확인 칸 | 가상 기록 예시 | 다음 행동 |
|---|---|---|
| 사건·물건 표시 | 2026타경○○ / 물건 ○번 | 촉탁신청서와 목록의 표시를 원문 대조 |
| 목록·등기사항증명서 | 토지·건물별 자료 | 각 대상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 |
| 대장·등본 | 토지대장·건축물대장·주민등록등본 | 발급일 기준은 법원 안내 확인 |
| 세금·수수료 | 취득세 영수증·등록면허세·수입증지 | 납부 대상과 영수증을 분리 보관 |
| 공동매수 여부 | 수령인·위임 관련 자료 | 공동매수인 서류 필요 여부를 법원에 질문 |
가상으로 토지와 건물을 함께 낙찰받았다면?
가상의 사건에 토지 1필지와 건물 1동이 함께 있다면, 목록에는 토지 표시와 건물 표시를 각각 적습니다. 대장도 한 장으로 뭉뚱그리지 않고 토지대장·건축물대장을 구분해 확인합니다. 수입증지나 세금 영수증의 금액·부수는 물건 구성과 법원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, 인터넷에서 본 다른 사건의 수치를 옮겨 적지 마세요.
법원에 가기 전 5단계
- 법원의 촉탁 준비 안내와 담당 창구를 확인합니다.
- 사건·물건번호와 토지·건물 표시를 원문대로 옮깁니다.
- 필요한 목록·등기사항증명서·대장·등본을 대상별로 나눕니다.
- 세금 영수증·수입증지 등 납부 자료를 다른 서류와 섞지 않습니다.
- 공동매수·말소 대상·발급일에 관한 질문을 적어 제출 전 문의합니다.
인터넷 목록만 보고 서류를 모두 준비해도 되나요?
공식 안내의 목록은 기본적인 준비 방향을 알려 주지만, 사건의 물건 구성·공동매수·말소 대상에 따라 필요한 자료와 부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발급일 제한이나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므로, 실제 제출 전 사건 담당 법원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등기촉탁은 법원이 하니 매수인은 아무것도 안 내나요?
아닙니다. 공식 안내는 매수인이 촉탁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법원사무관 등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.
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은 둘 다 필요한가요?
토지와 건물이 포함된 사건이라면 각각의 표시를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 정확한 제출 여부는 사건 안내를 따르세요.
공동으로 낙찰받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?
공동매수인의 경우 등기필증 수령인과 위임·인감증명서에 관한 준비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, 법원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.
근거와 확인 기준
확인일: 2026-10-25.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관련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공식 안내는 등기촉탁에 필요한 자료 예시와 발급일·공동매수 관련 유의사항을 제시합니다.
일반적인 경매 정보이며, 개별 사건의 서류·기한·권리관계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
